▶ 해설 이 주석은 ‘시경(詩經)’과 ‘생각에 간사함이 없다(思無邪)’에 대한 설명으로, ‘시경(詩經)’의 편수와 그 핵심 사상을 설명하고 있다.
▶ 주요 내용 - 《시경(詩經)》의 총 편수는 311편이지만, 일반적으로 300편이라고 한다. 이는 큰 수를 대표적으로 언급한 것이다. - ‘폐(蔽)’는 ‘덮다’라는 의미로, 한 마디로 전체를 포괄할 수 있음을 나타낸다. - ‘생각에 간사함이 없다(思無邪)’는 《시경(詩經)》의 〈노송(魯頌) 경편(駉篇)〉에서 나온 말이다.
▶ 핵심 개념 - 시경(詩經): 중국 고대의 시가를 모아 놓은 책으로, 총 311편으로 구성되어 있다. - 생각에 간사함이 없다(思無邪): 사람의 생각이 순수하고 바르다는 의미로, 간사함이나 왜곡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.
▶ 문맥적 의미 이 주석은 《논어》 〈위정편〉에서 공자(孔子)가 ‘시경(詩經)’의 본질을 설명하는 부분을 다루고 있다. 공자는 ‘시경(詩經)’의 모든 시가를 하나의 말로 요약할 수 있다고 하며, 그 핵심은 ‘생각에 간사함이 없다(思無邪)’는 것이다. 이는 시가가 인간의 순수한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고 있으며, 이를 통해 도덕적 교훈을 얻을 수 있음을 강조한다. 주석에서는 ‘시경(詩經)’의 편수와 ‘생각에 간사함이 없다(思無邪)’의 출처를 설명하여, 공자의 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.
교재문장번호 : 3
최종수정 : 2025년 3월 12일 오후 9:27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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